<여유 한공간..미소가득... 돌아가세요...>

이철수씨의 '길에서' 를 스치듯하며
방사선실을 뒤로하고
'따뜻한 웃음으로 하나 되는 큰가족'을 보며 미소 지으면
병원을 다 둘러 보시게 됩니다.

오밀조밀하게 꾸며진 병원을 잘 보셨나요?

다음에 또 들러 주시고
감사합니다.